저는 이십대 중반에 탈모가 찾아왔어요!
저희 할아버지 아버지 M자 탈모라 저도 아 왔구나 이러면서도 약간은 기대한게 있었죠 ㅎ
사실 그 당시엔 제가 숱도 엄청 많고 좋은편이라 나는 심해지지 않을꺼야 라고 생각하다가 2년만에 엄청 털리더라구요 하하핳
약물 치료를 시작하고 쉐딩에 다시 털리고 M자는 약으론 안된다는 말이 실감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결심 끝에 이식을 결정 했는데 후기중에 한상보의원님 얘기를 보고 찾아갔습니다
정말 유쾌하시고 긴장도 풀어주시면서 너무나 친절하세요 ㅎ 보통 병원 2-3군데 견적 물어보러 다니잖아요 저는 첫 상담이었는데 바로 수술 결정 했습니다!
그리고 10월 27일 금요일!!! 비절개로 수술 받았는데 한상보의원님이 유쾌하게 긴장도 풀어주시고 수면마취라 자고 일어나니 다 끝났네요?! ㅎㅎ
더구나 푹 잤습니다 ㅎ
다들 밤에 잘 못 잔다 했는데 미리 진통제 먹고 잤더니 밤에도 정말 잘 잤어요 ㅎㅎ
수술도 만족이고 수술 후 생활에도 만족합니다 ㅎㅎ
이제 제2의 인생 시작이라고 생각하고 얼릉 득모하고 빨리 자라서 원하는 스타일의 헤어를 하고 싶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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