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약 7개월 전에 수술을 받았습니다.
정수리 넓은 부위에 무삭발비절개1900모낭 수술을 다나성형외과에서 했었고
현재 상태에 대해 말씀드리면 만족하고 있습니다.
포토평가에 경과 사진을 올리기도 했었고 지금은 그 당시와 많이 달라져 있네요.
그렇다고 탈모인 아니다 감쪽같다 이런 정도는 아닙니다.
확실히 달라졌지만 탈모 아닌 분들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이건 인정하고 받아들여야 하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아마 수술하신 분들 대부분 이성 관계, 사회 관계에서 발생하는 문제로 수술을 하셨을 겁니다.
저도 겪어봐서 압니다^^ 그래서 수술 결심하고 받았습니다.
이제는 달라진 머리 때문에 자신감이 붙고 길거리에 비치는 제 모습 보면서 오늘 좀 괜찮네
이런 생각도 하고 바람 불어서 머리 휘날려도 이 정도 쯤이야 하면서 손으로 쓱쓱 만집니다.
수술 전에는 여러 복잡한 생각이 드실 겁니다.
가장 핵심은 원하는 수술 결과인데 이건 수술을 해야 그리고 시간이 지나야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
수술 전 불안하고 그러겠지만 고생끝에 낙이 온다는 말처럼 결국 시간이 지나면 웃으실 수 있을 겁니다.
최근 제 모습 올려볼테니 많이 달라졌으면 축하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모두 득모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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