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알마니 병원에서 수술을 곧 받을려는 사람인데요.. 곧 수술을 받을려는 사람으로서 여기저기 많은 후기들과 또 사진들을 살펴보았는데요.. 후기들을 보니깐 대개 초반에 수술을 받으신분들은 대부분 잘되셨는데 머리사이사이나 전체적으로 숱이 없는 분은 잘 안보였던 것 같습니다. 앞이마를 내리신 분들은 대체적으로 아주 좋은 편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 후 새로이 알마니에서 수술을 받으신분들이 이제 많이 생겼을텐데.. 원래 제생각에는 수술후 만족하고 추천하는 글들로 게시판이 꽉 찰거라 생각했는데 까투리님이나 몇몇 분들 후기를 보니 솔직히 좀 불안해지는게 사실입니다. 댓글을 보니 3~4개월지나서는 아직 완전하지 않다는 의견이었는데 7~8개월 되신분들 중에 만족하신다는 후기가 초기 멤버 이후로는 잘 눈에 안 띄어서 잘되신 분들의 추천을 기대합니다. 저의 가장 큰 불안은 바로 동반탈락이라는 거구요.. 왜냐면 머리가 계속 전체적으로 숱이 없어지고 있는 사람에게 동반탈락은 치명적일거라는게 제생각이거든요... 저는 국내에서 한 번 한적이 있는데 솔직히 심은 머리는 잘 나왔으나 동반탈락으로 인해 결국 큰 효과는 보지 못한 경험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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