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벌써 5개월이 다 되어가네요. 처음엔 시간아 빨리가라~했었는데 이제는 혹시 이게 다 자란건가하는 불안함이 있네요.ㅋ 일단 제가 느끼기에 3개월 까진 정말 기존에 탈락하지않은 이식모 몇가닥 자라고 다른쪽도 듬성듬성 나는거 같지도 않게 나서 속좀 타고 3개월지나서 4개월까지 머리가 알게모르게 좀 나는거같더니 4개월에서 4개월반 정도 지날때는 이게 다난건가 할 정도로 진전이 없어 보입니다.군데군데 아직 미비한곳도 있는데 어떡하나한는데 일이 좀 바빠서 2주정도 거울을 잘 안보고 있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보니까 아직 자라는거같더라구요 전보다 좀 좋아진느낌이 있네요. 현재는 오른쪽은 그런대로 괜찮고 왼쪽은 맘에 안들었는데 요새 좀 올라오는거같고 이식한곳과 아식하지 않은 곳의 경계선쪽이 약간 횅하네요 심각한정도는 아니구요.. 어쨌든 이정도 입니다. 그래도 생각했던것과 비슷하게 혹은 가격에 비해 훨씬좋은 결과가 좋게 나오고 있습니다. 사진 올렸는데 오른쪽은 사진 처럼 좀 올리고 다니고 있습니다 사람들이탈모인지 못알아보니까 기분좋더라구요.하지만 왼쪽은 아직은 올라온 밀도가 오른쪽에 비해 떨어져서 살짝 가리고 다닙니다. 아직 몇개월 더 지켜보면 지금보다 괜찮은 결과가 올거라고 생각되네요. 과장도 아니고 폄하도 아닌 객관적인 평가를 내리자면 인도 병원의 기술은 가격의 비해선 훨씬 큰 만족을 주는 병원이란 점은 확실하네요.사진은 사진 게시판에 있으니 참고하시고 쪽지는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검색하면 다 나오니까요.쪽지는 수술후의 진행상황에 관한 쪽지만 받습니다.그럼 득모하세요^^
[이 게시물은 대다모님에 의해 2011-12-28 19:16:51 모발이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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