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년 12월 태생이 넓은 이마 + m자 탈모 때문에 -> 스트레스 -> 스트레스 받아서 더더 빠지는 머리카락들...
결국 저는 모발이식을 결심하고 병원을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이곳저곳 네이버 후기, 대다모 후기 뒤져보고 하며 상담을 다녀볼려고 결심하고 처음 간 병원이 서면에 에이지 였습니다.
처음에 고민할때는 이곳저곳 둘러보고 발품?이라고 하죠 해서 심사숙고해서 결정해야겠다 했는데
원장님과 상담후에 정말 진솔? 솔직? 하게 '가능한 것' 그리고 '한계'에 대해서 알려주셔서 아 여기다 싶어서
바로 시술날짜 잡고 시술을 받았습니다.
이 후 암흑기도 오곤했지만 별로 걱정이 안됬던 것같아요 원장님의 철저한 사후 관리 약속(?) 때문일까요? ㅋㅋㅋ
또한 암흑기가 지나고 어느정도 머리가 나기 시작하면서 머리에 스트레스받는 일이 전혀 없어졌습니다. 매일 약 먹는 것빼고 ㅠㅠ; 귀찮..
오늘 6개월차 경과 보고 왔는데 원장님께서 표정이 많이 밝아졌다면서 정확히 보시더라구요 ㅋㅋ;
원래 후기같은게 솔직히 귀찮을 수도 있는데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는게 이것이 제일 좋은 방법 같아서 이렇게 적습니다
이마반에도 적을랬더니 거긴 등업도해야되고 ㅠㅠ; 너무...번거롭... 그래서 대다모에 적을랬더니.. 포인트가 있어야 후기적을수 있대서 여기저기 댓글달고 해서 포인트 모았네요 ㅠㅠ;
(사진 후기는 어디에 하는지 모르겠네요 아까는 분명 후기 쓰기 누를때 포인트 1000포인트 필요하다고했었는데;)
저 처럼 병원선택 때문에 고민하고 있을 많은 탈모인분들이 지금도 내일도 쭉 있으실텐데요
저의 이런 부족한 후기 보시고 꼭 에이지의원에 내원하셔서 상담받아보시고 결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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