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몇번 올렸던걸로 기억하는데 검색이 안되네요..
전 8월 14일 절개법으로 모발이식 수술을 받았고 이제 1달조금 넘었네요. 이틀째까진 통증도 조금 있구.. 여름이
라 그런지 땀까지 섞여서 좀 힘들었네요. 16일에 병원 다시 방문해서 생착스프레이랑 샴푸 받고 왔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생착스프레이는 일주일 정도? 꾸준히 사용했고 그 이후는 별로 사용안한거 같습니다. 2주째
되는 날 병원 재방문해서 원장님께 수술부위 보여드렸고 두피케어도 이상없이 받았구요 ㅎ
저같은경우는 담배는 기존에 피고있다가 끊은 상태였고 음주는 별로 즐기지 않아서 3주차되는 날까진 음주,흡연
일절 안했습니다. 아주 작은 부위에 모낭염이 생겨 간지러운게 조금 있엇으나 2-3일 지나니까 다 가라앉더군요
3주차에는 이식모가 거의다 빠졌습니다.
4주차 이후엔 일주일에 한 두번정도 과하지않게 음주도 했구요.. 그거랑 같이 담배도 한 두가치 정도 폈습니다. ㅠ
첨엔 좀 신경쓰엿는데 어차피 이렇게 된거 과하지 않게 하면서 맘편히 지내려구요. 현재는 뭐 이마라인을 자세히
보면 수술했구나 하는 느낌이 들 정도구요 아직 모발이 많이 자란다거나 하는 느낌은 없네요..
원장님이 1월에 다시 경과를 보자고 하셨으니 최대한 관리 잘 하면서 암흑기를 이겨내야겟네요. 사진은 추후에 올
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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