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4일 루트의원에서 원장님과 상담후 수술예약을 잡았습니다 10월 8일 수술하고 오늘로 2주가량 지났네요
5년전 절개로 수술했던 경험이 있어 다시수술하려니
걱정도 많이되고 스트레스도 상당히 받고잇엇는데
막상 하고나니까 가슴이 뻥 뚫린것처럼 속이 후련했습니다
마취할때만 좀 아프다는 얘기를해주셔서 상당히 긴장했는데
저는 참을만했구요 채취할때보다 이식할때 정신적으로 많이 지쳤는지 수차례 졸면서 수술을 받았는데 원장님도 짜증한번 안내시고 신경써서 해주신다는게 느껴질만큼 잘 해주셨던거같습니다 결과는 만족하고 수술도 잘되셧다고 원장님이 말씀해주셨구요 수술후2일차때 병원빙문해서 샴푸하고 후두부 붕대풀고 레이져치료받고 집에서 푹 쉬다가 출근할때쯤 다른사람들이 알아보는건아닌지 걱정했는데 일상생활엔 크게 지장은 없었구요 오늘 2주차때 실밥풀고 왔네요 이제 지문샴푸해도 된다하셔서 속이 후련하네요 수술후 사진이없어서 2주후 방문때 한달차 후기는 사진첨부해서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관리잘해서 꼭 득모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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