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다모 회원님들...
저번 주 금요일날 수술했습니다.
ㅁㅅ 800 모낭했고요... 이식 모낭수가 많지는 않아서 그런지 오전 10시에서 시작해서 오후 3시정도에 마무리 되었습니다.
처음에 1시간 엎드려서 모낭 채취할 때 숨 쉬기가 힘들없던거 빼고는 수술은 별 무리 없었던거 같네요... 여러 대다모 회원님들의 경험담들을 많이 읽고 마음의 준비를 하고 가서 그런가 봅니다.^^
저는 탈모는 아니고요... 선천적으로 깊은 M자 이마라 어렸을 때 부터 컴플렉스가 심했습니다. 대학교때 부터 대다모 사이트에 입문했었는데 어느새 여기서 눈팅한지도 어언 8년이 넘었네요...^^
뭐 후회는 없습니다. 그래도 M자 이마 이식 수술이 만족도가 높다는 것에 위안을 삼아야겠죠.. 여러 선 경험 회원분들의 정보를 얻어 수술을 했던 것 만큼 저도 여기에 정보를 올려야겠죠?^^
주기적으로 경과 보고 하도록 할게요...
[이 게시물은 대다모님에 의해 2011-12-28 19:18:44 모발이식에서 복사 됨]
댓글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