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글을 쓰게 된이유는 사실 2년전에 수술 후에 만족은 하고 있으나 유전적 영향이 크기 때문에 불안함이 없진 않더라구요. 그래서 수술이외의 다른 방법에 대해 정보를 얻고자 대다모에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2년전에 수술했던 홍관의 원장님의 개원 소식을 알게 되었네요.
제글을 보시고 연락을 주셔서 2년이나 지났지만 언제든지 as가 필요하면 연락을 달라시며, 또한 불안하거나 지금 현재 어떻게 탈모는 진행이 안되고 있는지 관리는 잘 하고 있는지 물어보시며, 관심을 갖아 주시더라구요.
그래서 고마움 마음에 글을 몇자 적어봅니다.
사실 탈모라는 것이 머리가 때문에 오는 스트레스로 인해 정신적인 스트레스도 무시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으로써 다른사람들은 단순 미용이라고 말할 지 모르지만 저는 그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탈모가 생기니 자신감도 없어지고 자꾸 위축이 되는 저의 모습이 있었는데, 모발이식을 통해서 많이 나아졌습니다.
저는 지금 모발이식을 고민하고 있는 분들께 꼭 모발이식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그런부분으로는 작은 것에도 성심껏 답변해주시고 수술이 끝난지 오래된 환자까지 기억해 주시면서 신경써주신 홍관의 원장님 감사합니다.
그러면에서 환자를 돈으로만 생각하지 않고 마음으로 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탈모인이 좋은 의료진을 만나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두서 없는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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