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닥터 이식 4개월에 접어들며
9월 마지막 주에 이식한 걸로 기억되군요.
각질 제거한 게시물이 이거구요.
. 관리는 각질 제거 전후로 매우 신경 썼고. 그 후
두피가 가끔 기름지기도 해서 약용샴푸 이식병원
에서 몇 병 구매했습니다. 제겐 괜찮더군요.
구매사이트 가격과 비슷하고. 하지만, 소진후
다른 샴푸 구매해 볼려고요.
. 술.담배 현재 다시 하고 있습니다. 제 경우
딱 하루만 담배를 피고 챔픽스 하나로 다시
금연이 되는데 한 삼일 폈더니 챔픽스로도
힘드네요. 제가 수면에 문제가 있어 저녁엔
금연을 해야는데 말이죠. 일단, 수면 문제는
약빨로 해결하고 있습니다. 평생 먹어도
문제될 약이 아니거든요.
. 염색은 이식전 필히 하고 와야한대서 1번.
이식후 요 며칠(10일전?) 전에 다시 했습니다.
염색후 두피 깨끗이 씻었습니다. 염색이
모낭에 영향을 줄 수는 없다지만 불안하면 하지
않는 것을 권장하며. 잘 행구세요. 전 예정대로
3개월 단위로 염색은 필히 할 예정입니다.
염색 안하니 너무 늙어 보여서요. 민증보면
제 조상님 같더군요.
. 일단 이식은 다른분들 보다 빠른 6개월을
기준으로 생각하고 있고. 약물은 3개월로
기준점을 잡을거라 3월 말이면 두 결과를
보고 안심이 될 듯 하네요. 나이가 있어
마냥 편하지만은 않구요. 모두 이식병원
결과 좋길 바랍니다.
사진은 도저히 못 찍겠고. 헤어밴드 없어서
젤로 머리 넘겼습니다.
아. 중요한 거. 이제 정수리 무감각. 찌릿함 완전히 사라졌네요.
1월 초까지 그런 느낌이 종종 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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