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넓었던 이마인데, M자가 점점 더 심해져서 수술을 하게 됐습니다.
살면서 난생 처음 해보는 수면 마취라서 많이 걱정을 했었는데, 막상 수술할때에는
통증을 느끼지 못했으며, 수술후에도 통증이 많이 없었어요.
3800모정도 이식했습니다. 헤어라인을 내리려고 했지만 내리면 어색해 질 것이라고 하셔서,
M자를 메꾸는 위주에서 위쪽으로 좀 더 보강을 하였습니다.
디자인은 제가 원하는 라인 그린거라, 실제 심을때는 엠자 메꾸는 위주였어요
벌써 1년 6개월 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한동안 뜸하게 들어오다가 후기 남김니다
수술후 6개월정도 약을 먹다가 약을 안먹었더니 머리가 다시 얇아지는 느낌이네요
아직 20대라 약을 왠만하면 안먹으려 했는데, 다시 약도 시작해 보려 합니다
밀도가 좋은신 분들도 많이계시던데, 저는 좀 불만족스러워서
수술로는 이정도 밀도밖에 안되는지, 제가 상태가 좀 안좋은건가요?
거침없는 평가 부탁드립니다
밀도 보강을 조금더 할까 생각도 들기도 하고, 아직 좀 더 기다려보고 밀도보강을 해야할지도
고민이네요.. 신랄한 평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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