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한지 거의 3달이 되어가네요.
상태는 확연하게 좋아지는 시기가 아니라 뭐라 말슴못드리는데요.
주위에서 뭐가 많이 나는것같다고 그러네요.
제가 봐도 관자돌이쪽은 빠지지않고 그대로 이식모들이 자라나는것같구요.
신기하드라구요.
그 다음 엠자 및 보강부위들은 지금도 잡아당기면 이식모들은 가끔 빠져나오고, 엠자부위는 이식모들이 빠지고 확실히 그 자리에 가는 머리카락이 올라오는것같습니다.
현재는 3개월이 미쳐못되었으니 약 2개월정도 더 지나봐야 알것같습니다.
지금은 스포츠 상태로 그냥 신경끄고 지내는지라 전같이 사진은 게을러져서 못 올리고 상태만 올리네요.
그런데 제가 이렇게 대다모에 제 상황을 올리니 제가 제 상태를 파악하기 쉬운 장점이 있더군요.
전에 하드에 저장해두었던 사진들이 다 지워져서 여기와서 보니 알겠드라구요.
아무튼 전보다는 점점 좋아지는 느낌입니다.
후두부 봉합부위도 땡기는것도 없고. 흉터도 티가 안나고 말이죠.
좀만간 사진 올리겠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시길~
추신: 아 그리고 모임 추진건에 대해 마무리를 제대로 못해 이 점 정말 죄송한데요. 이유인 즉, 서울에서부터 제주까지 지역이 넘 광범위하고 수술 하고 얼마되지 않은 저를 포함하여 아직 시기적으로 적합치가 않아 추진을 못하고 있습니다만, 쪽지함에 참여명단이 있으니, 추후에 적절한 시기를 잡아 다만 몇명이라도 추진을 꼭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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