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래 긴시간 고민 했던거 같습니다.
근데 할거면 1살이라도 어릴때 하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그래도 상담은 직접 몇군데 해보시는게 답인거 같습니다.
물론 혼란도 생길 수 있지만 다른 사람의 평가보다 직접 자신과 잘
맞는 선생님을 초이스 할 수 있습니다.
많은 병원과 많은 방법들이 있지만 발품의 노력이 들어가야 공부도
되고 자신과 잘 맞는 방법, 좋은 선생님에게 수술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저도 2년정도 알아보다가 집이 경북 쪽이라 대구도 가보고 그냥 가까운데서 할까 그런 생각도 했는데..선택하면 평생 짊어지고 가야되는
결정이라 서울쪽도 알아보고 결정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하기로 결정한거 올해는 꼭 해보자고 생각하고, 1월에 서울 이틀 투어 후에 오늘 날짜로 수술 날을 잡고 수술 후 호텔에서 쉬고 있습니다.
이런 노력은 모발이식을 공부하게 되고 좋은 선생님을 확인 할 수 있으니 자신과 잘 맞는 선생님을 찾으시는게 제일 좋은 선택인거 같습니다.
글재주도 없고 사진 올릴줄도 모르는데..집에 내려가서 사진과 함께 포토 후기 남기겠습니다.큰 숙제 하나 해결 한 후련한 기분이네요.다들 좋은 선택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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