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자, 측면 조금, 구렛나루 조금 심은 게 1250모낭이였고 이번주가 16개월 되는 날입니다.
다나성형외과에서 했었지요.
수술 전 고민과 갈등, 수술 후 득모까지 이어지는 과정, 그리고 현재
마라톤과 같은 대장정을 완주하고 나니 달달한 열매를 맛보고 있습니다.
수술 전 내가 하는 고민은 다른 사람도 하는 것이고, 그래서 대다모에서 좋은 정보 캐치하며
하나씩 알아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가장 큰 고민이 도대체 어느 병원에서 해야 하는 거야???? 이거라고 생각하는데요^^
대다모에 있는 병원들 평균 이상은 되니 믿고 가도 될 곳들입니다.
다만 상담을 받다보면 나와 맞는 곳들이 어딘지 가려지고 다시 한번 비용, 모수, 디자인과
같은 요소로 걸러져서 최종 선택을 하게 됩니다.
물론, 저처럼 무삭발비절개를 원하는 분들은 병원 선택지가 좁은 건 있지만요.
아무튼 결론은 대다모에서 정보 캐치, 이후에는 상담을 받고 선택. 이걸로 압축이 되네요.
그럼 회원님들 나와 찰떡궁합인 병원 찾으셔서 득!모!성!공!하시길 바랍니다.
댓글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