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이식후기/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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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수술후기] 수원 맥스x 비절개 3500모 수술후기 6개월차

안녕하세요 20대 초중반인 평범한남자입니다

후기작성은 처음인데요 첫후기글인만큼 여러관점으로 봐주셨음 좋겠습니다.

저는 어렸을때 머리가 살짝 찢어져서 흉터가있었습니다
중학생 고등학생일때 까지만해도 살짝 비어보이는느낌이 있었지만 그냥 지낼만했습니다 하지만 20세로들어오고 슬슬 털리더니 22세 23세가 되면서 엄청비어보이기 시작하더군요 어떻게 할까고민하다 두피문신을했는데요 병원은 가격도그렇고 그냥 전문샾에서 2차례나했으나 처음엔 커버가되는가 싶더니 오히러 더 비어보이고 흉해보이더군요

결국 어렵게 모발이식을 결심했습니다
모발이식은 무조건 서울에서 해라 이런말 글들을많이접했지만 
아무리 서울에서해도 실패하신분들도 꽤많으시더라구요
그래서저는 교통편리와 거리상 가까운 수원 맥스x의원으로
(병원명은 다밝히지않으신분들이많아 x 처리했습니다)
찾아가 상담을받았습니다 3000모인지 3500모인지 기억이안나지만 가격이 많이부담됬으나 취업후 차근히 값으면되지 라는생각으로했습니다 물론 절개가 비교적저렴하지만 피부를 뜯는다니.. 여러후기접하고 비절개로 택했죠

수술당일 입금처리후 수술을들어갔습니다
당황했던게 평소병원다닐때 간호사분들이 안보이고 다른분들이 보이더군요 약간 거리감이있었지만 뭐.. 수술인만큼 전문팀이 오셨나하고 넘어갔죠 팔에 바늘을꼽는데 x꼬 부분이 따가울수잇더군요 그 주사를넣구 두번째로는 링거처럼 연결을 할려고 시도하는데 간호사분이 초보이신지 링거같은 약물이 들어가지않더라구요 결국 실패. 반대팔로했으나 역시또 실패.. 결국 손핏줄에 연결을 세번째만에 성공했습니다 평소 겁이많고 주사를싫어하는 저로써는 짜증나고 무섭고 왜나한테이런일이..일어나나싶었죠 그래도 그냥 그럴수있지 하고넘어갔습니다
준비를 반정도 마친후에 무슨 계약서같은걸 가져다주시곤
읽어보고 싸인하라고 하셨습니다 내용은 이렇습니다 (제가 모발이식 모델을하기로했습니다 얼굴도안나오고 비용도 90만원 할인을받기위해 했습니다) 모델동의를하느냐 - 한다했으니 당연히 ok하고 수술후 모든책임은 지지않겠다,환불요구 불가능 등등 이미준비는 반정도했으니 추후문제가생길수도있을거같았지만 그냥 싸인했습니다 그리고 바로 수술방에서 무슨약물을넣는데 제가그거넣자마자 토할거같더군요 토할거같다말하니 또다른 약물을넣어주셨는데 넣자마자 몸이 말을안듣고 위에서 저를 누르는 느낌이랄까 초점이흐려지고 쓰러질거같았던 찰나에 간호사분두분이 급하게오셔서 양쪽으로 부축해주셔서 회복실로대려다주셨습니다 ㅠㅠ 다행이 시간이좀흐르자 조금괜찮아지고 3~5분이지나 원장님께서오시더군요 왜쓰러진거냐 제가 여쭤보니 긴장을너무했다고하시네여 그런가보다하고 수술하기도전에 1~2시간동안 누워있었습니다 혈압이 너무내려가서 정상되기전까지 수술이안된다하셔서.. 시간이흐르고 정상이되자마자 바로 수술을하러갔습니다 하기도전에 왜 나한테이런일이일어나나ㅠㅠ그래도 정신차리고 시작.
걱정됬던 마취부분은 국소마취로 따끔?하며 뒷머리부터 채취.
정수리부분먼저하고 중간에 체크했는데 원장님께서는 이정도먄 될거같다하셨지만 저는 정수리가 제일신경쓰여서 그냥 정수리 조금더해달라했습니다 조금더 해주셨두 그다음 m자 마무리했습니다 제가병원9시30분도착해서 저녁7시반쯤에 귀가했네요

여기서 궁금한게있는데요
정수리부분을 수술할때 더 추가하긴했지만 6개월차인 현재모습은 여전히 비어보입니다 (여기게시글에는 사진첨부가안되네요 다른곳에 올릴수있으면 올려보겠습니다)머리가 길면 커버가될줄알았지만 안되더군요 그리고 m자부분은 밀도가 부족하지만 그래도 예상했고 원장님께서도 밀도를 더빽빽하게심었으면 모발이다쳐서 오히러 안좋은결과를낼수있다하셔서 그냥 수긍했습니다 저나름대로도 그냥 좋지도 나쁘지도않습니다
문제는 정수리부분 치료로도가능하시다하셨는데.. 솔직히 치료로 좋아지지않아서 고민입니다 제가 제일신경쓰였던부분이정수리고요 흉터때문에 이식모가 혈액공급을못받아 못자라는거같은데 그부분이아닌부분도 비어보입니다ㅋ 그래서 5개월차때 원장님과 상담하는데 조금더기다려보자시더군요 솔직히 개인적으로 6개월까지 이렇게비어보이고 안자라면 그냥 끝이라 생각합니다 대부분사람도그렇구요 a/s는 있다는데 저한테 만족도를물어보시니 저는그냥 괜찮은거같아요 라고 대답하니
a/s 는 수술이잘안되고 만족도가 현저히 낮을때 해준다하시네여 제가 대답을 잘못한거같아요 만족스럽지않은데 괜찮다했으니.. 성격상 머리를잘라도 괜찮다하고 마음에들지않아도 관찮다고 말하는 성격이라.. 이대로가다간 100퍼 재수술인데 비용도 너무부담스럽고 a/s받을만큼받고 부족하다싶으면 부족한만큼만 제가더 내든지말든지 하고싶은데 이럴때는 어떻게해야할까요 ㅠㅠ 너무걱정이네요


쓰다보니 병원을 안좋게 평가하는거같아보일지모르지만 그냥 솔직한 후기썻습니다 문제되면 수정하겠습니다 저의 체질탓인지 아님 두피가안좋은건지 원장님께선 항상 친절하시고 좋습니다 다만 이런상황에서 어떤 대처가 바람직할까요 그냥 정수리만 a/s해달라 하는게맞을까요 아님 무례한부탁일까요

여러댓글기다리겠습니다 제가 글쓰는재주가없어서 문장이 다소 뒤죽박죽인점 이해부탁드릴게여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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