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매일 두피의 변화에 대해 조그마한 부분에 있어서도 흥미를 가지며 지켜 본 한달이었습니다.
사실 벌써 한달이 지났다는 사실에 매우 놀라울 따름입니다.
생각보다 주위 사람들이, 모발이식을 한 상황을 잘 알아보지 못해서 또 한 번 놀랐습니다.
두피 안쪽에 상처가 난데다, 그 상처도 거의 희미해서 알아보기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인지 제가 한 모발이식을 주변에서도 관심을 가지며 지켜보고 있습니다.
추후에 본인들도 모발이식을 하고 싶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저도 좋은 결과를 내서 주위 사람들도 모발이식의 세계로 이끌고 싶은 욕심이 살살 생기고 있습니다.
요즘은 머리카락이 조금씩 덜 빠지는 것 같아서 기분이 싱숭생숭 합니다.
이제 슬슬 암흑기에 한발짝 들여 논 느낌입니다.
최대한 이해하며 편안하게 지내려고 마음 먹었습니다.
머리가 휑 해서 수십년 동안 펌 머리 헤어스타일 하나만을 고수하며 지내왔는데,
올해에는 머리카락이 많이 나면 약간 긴 단발 생머리를 해봐야겠다고 새해 목표도 세웠습니다.
어찌되었건 지금은 건강한 발모를 기다리는 시간입니다.
요번에 후기글 올리면서, 그리고 모발이식을 알아보면서 이 사이트의 많은 분들게 알게 모르게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도와주신 모든 분들게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함께 드리고 싶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댓글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