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반부터 M자라인이 올라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때부터 관리를 시작했어야햇는데 나는 아니겠지 안일하게 생각했던것 같아요 30대가 되고부터 스타일링시에 M자가 급격히 올라가는게 보이기 시작해서 병원을 찾아가봤습니다. 바람부는날 신경쓰이는 등 굉장히 스트레스가 심해 바로 모발이식을 해볼 요량으로 병원을 찾기 시작했어요. 대구 시내쪽 3군데를 돌아다녀봤는데 대구더헤어라인에서 모발이식을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일단은 굉장히 신뢰가 간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굉장히 의심이 많은 타입인데 상담을 해주시는 선생님 말씀에서 굉장한 신뢰가 묻어나더라구요 꼼꼼히 설명해 주시는 모습에 여기에서는 해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던것 같습니다. 상담을 받다가 정전이 되었는데 당황하셨을텐데 그와중에 친절히 설명해주시더라구요 ㅎㅎ..그래서 바로 계약금을 걸고 나왔습니다. 현재 수술 4주차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수술은 전혀 하나도 아프지 않았습니다. 수술받다가 잠을 너무 자서 오히려 개운하기까지 했습니다...저같은 경우에는 이마라인을 내리지 않고 듬성듬성있는 머리안쪽에 심었는데 티도 많이 안나더라구요~ 무튼 수술이 끝나고 나서는 2주때까지 머리를 시원하게 감지 못하는게 제일 힘들었습니다. 아직까지는 굉장히 만족하고 있구요~ 동반탈락이 걱정되긴 하지만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결과를 기다려야겠어요~ 다들 무럭무럭 자라나시길 바라겠습니다~ 대구 더헤어라인 성형외과 강력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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