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후기를 올릴만한 사항은 아니나 여기보니 강성은원장님과 이규호원장에대한 말들이 많아서 일단 짧게 올리고나서 나중에 중간보고 할께요..
저는 직장때문에 머리를 밀수가 없어 노컷퓨로 2천10모낭(4020모)를 심었습니다. 이틀간 했는데 간호사들이 채취할부분 컷트를 하고 나서 원장님이 직접 펀치작업 약3시간정도하고,,1시되어 점심먹고 30분정도 쉬다가 다시 수술시작 간호사가 펀치해놓은 모낭 채취후 모낭분리작업하는 사이 강성은 원장님이 직접 심을곳 슬릿 해놓고 슬릿 끝나고 5분정도 쉬니까 모발이식할것 같고와서 원장님이 직접식모 시작 이렇게해서 아침 9시부터 저녁 7시까지 이틀간 원장님이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해주었습니다..저는 탈모부위가 넓어 2천모낭 심어봐야 그렇게 만족스럽지 못하겠지만 나이가 47세 되었기에 숫이없어도 대머리 소리만 면하면 만족입니다...이제 하루되었으니 세월이 지날때마다 사진과 함께 후기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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