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0월6일에 강남에 있는 병원에서 5000모 수술했습니다.
뭐 얼추 6개월 살짝 넘었네요..
한달에 한번 올릴려고 했는데...말처럼은 못했네요...ㅠ
디카도 없고...핸폰은 연결잭이 없어서, 지금 사진을 못 올리는게
상당히 아쉽네요....제 예전 글 보면 수술전 사진은 있으니 검색해보시면
될겁니다. ㅋ
암튼...현재는 많이 난것 같습니다.
만족도는 현재로서는 80프로?정도네요..ㅋ
머리를 살짝 짧게 얼마전에 잘랐는데....밝은곳에서 두피가 거의 안보입니다.
정말...신기할정도로.^^
검색란에서 생장주기로 검색하시면 모발생장주기표 보실수 있는데, 그게
상당히 맞는것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도...처음 한 4개월까지는 이게 과연 머리가 날것인가...살짝
의심도 해봤지만...그 표 믿고, 기다려보니...정말 5개월 지나면서부터..
살살 나오는게 거울볼때마다 느껴지더군요....
5개월에서 7개월반까지가 일반적인 보통사람에게는 이식한 머리가 나오는
절정기인것 같은데...딱 6개월 지난 저로서는 아직도 더 나올것을 사뭇
기대하고 있습니다. 정말 7개월정도까지 이식머리가 나는지 궁금하네요
머리만지면...자근자근 짧은머리의 촉감이 느껴지긴한데..ㅋㅋ
휴....역시 말이 필요없겠죠...ㅠ 곧 연결잭을 사서...핸폰사진이라도
올릴게요..
그리고...이제 막 수술하신 분들은...뭐...상황마다 틀리겠지만...
보통사람이라면...저처럼..4개월까지는 큰 변화없다가..5개월부터..살살
나오는것 같으니....조급해하지 마시고..차분히 기다리시면서..생활하시면
좋을듯 하네요.. 그 생장주기표가 잘 맞는것 같습니다.^^
[이 게시물은 대다모님에 의해 2011-12-28 19:22:13 모발이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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