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머리 숱이 얇은데다.. 점점 정수리가 휑해지기 시작해 약 복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조제로 소문난 병원에서 약 처방 받고 1년간 먹어봤는데.. 크게 달라지는것 같지 않아서 바로 이식수술하자고 마음 먹었네요.
사는 곳이 지방이라서 지방 병원 위주로 이곳 저곳 찾아다녀봤는데 대부분 3000모 이상 이식하라고 권유하시더라구요.
서울 올 일이 있어서, 상담이나 한번 받아볼까 해서 방문했다가 다른 곳과 달리 1500모 정도로 이야기 하시면서
되게 꼼꼼하게 챙겨주시는 걸보고 여기서 하자고 마음 먹었었네요.
작년 10월달에 수술했었습니다.
처음에 제발 생착이 잘되길 바라면서 엄청 조심조심 머리도 감고 했었네요..
암흑기도 거치고 불안 불안했었는데, 현재 7개월 지나고 난 다음 아주 만족하고 있습니다.
직장 동료들도 많이 올라왔다고 신기해 하고 있구요~ ㅋㅋ
몇몇분들은 문의하기도 하네요!
원장쌤께서 1년 정도가 되어야 다 올라온다고 하는데 1년 뒤가 더 기대됩니다.
앞으로 더 관리를 잘해서 풍성한 모발을 가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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