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을 가야지 가야지하는데 일 때문에 아직도 못 가고 있네요ㅠㅠ
남들은 재택근무도 하고 그런다는데 전 오히려 더 최근에 바빠져서
간단하게라도 글로 후기 남기려고 올려봅니다
애초에 이식하면 한달 단위로 후기 남겨야지라는
제 계획은 이미 물거품이네요...ㅠㅠ
저 이식한지 7개월 됐고 한나이브에서 했어요
아직 머리가 다 올라온 것 같지는 않아요 살짝살짝씩 솜털 같은게 보입니다
처음에는 얇은 머리카락들이 제법 많이 올라와서 기대가 많았는데.....
이제는 얇은 머리가 올라오지 않고 두꺼워지고 있는 것 같아요
요즘에 이렇게 눈에 띄는 변화들이 보이니까 즐겁네요
바쁘다는 핑계로 집에오면 눕기 바빠서 이식하고 잘 챙기지 못했는데....ㅠㅠ
알아서 잘 올라온 머리들 덕분에 일하면서 스트레스도 덜 받았던 것 같아요
거울 볼 때마다 기분은 좋네요
일이 좀 여유로워지면 다시 열심히 알아보고 열심히 관리를 해서
지금보다 더 좋아질 수 있도록 해야겠어요
다음에 꼭 병원 다녀와서 원장님의 확인도 받고
사진 후기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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