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도 같이 찍어서 올려야 했는데 수술 후 관리 받은 이후로 병원을 못 갔네요
혼자서 찍으려니까 이게 상당히 어렵더군요… 셀프로 찍으시는 분 존경합니다..ㅠ
다른 분들 보면 3,4개월에 후기 많이 올리시는 것 같아서 올려봅니다
지금은 다들 말씀하시는 암흑기에요 병원에서도 이야기 해주시고 암흑기가 있겠다 알고 있는데
아침에 빠지는 머리보니 심적으로 상당히 우울했습니다..
근데 어느 순간부터 빠지는건 이제 멈춘 것 같아요.. 익숙해진건지 다 빠졌는지 모르겠지만요
거울로 자세히보면 조금씩 솜털이 보이는데 이게 나중에 굵어지는게 맞죠?
비용때문에.... 절개로 하면서 괜찮을까 싶었는데.... 초반에 조심해서 생활하고 그래서 그런지
뒷통수도 이제 머리로 가려져서 티 안 나는 것 같아요 사진으로 확인을 해봤을때요
모수는 3700모 했는데 이식한 머리는 다 올라왔으면 좋겠어요
여름이라 머리 짧게 자를 수 있을까 싶었는데 아직은 안될 것 같더라고요ㅠㅠ
원래 얼굴에 여드름이 많이 나서 머리도 혹시나 하고 걱정했는데
다행히 얼굴에만 올라오고 머리쪽은 괜찮은 것 같아요
다음엔 다른 분들처럼 사진 후기로 꼭 올릴께요 그때는 솜털이 굵어져 있겠죠ㅠㅠ
후기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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