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날때부터 이마가 튀어나오고 M자가 있었습니다.
학창시절 대수롭지 않게 여기며 지내다가 점점 모발이 얇아지며 M자 이마가 더 넓어지는게 느껴졌고, 하루 빨리 모발이식을 받아야 겠다 결심했습니다.
우선, 주변 지인을 통해서 정보를 얻고, 최종적으로는 저와 같은 사람들의 탈모 커뮤니티를 통해서 정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커뮤니티에서 얻은 지식을 토대로 수술방법, 후속치료 과정 등등 순위를 정하여 상담할 병원을 선정하고 상담을 받았습니다.
4곳 정도 상담을 받고, 가장 마음에 드는 뉴헤어(비절개전문) 로 정하게 되었고, 시간 지체 없이 바로 예약을 진행했습니다.
아침 9시에 수술 시작해서 6시에 수술이 끝났으며, 통증 부분에서는 처음 마취할 때 말고는 고통이라고 할 만 한게 없었습니다. 마취 해주시는 원장님께서도 친절한 설명으로 빠르게 마취를 해주셨습니다.
현재 4일차. 마취가 점점 풀리고 있으나 마찬가지로 통증은 없고, 약간 땡기는 느낌은 있습니다. 점점 나아 질거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수술은 병원에서의 몫이지만, 그 후 의 몫은 제 자신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자신이 까다롭게 관리 잘해서 생착률을 높이는게 중요할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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