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형 탈모로 점차 머리숱이 부족해지고, 때문에 헤어스타일의 선택에 제한이 있었으며, 매일같이 헤어스타일로 커버하는 불편함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탈모약(프로페시아, 미녹시딜)을 먹고 뿌리고 관리하였지만 역부족이였습니다. 탈모는 조금씩 진행되었고 모발이 점차 얇아지면서 머리숱이 더욱 더 없어지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또한, 옆에서 봤을때 확실히 탈모가 있는것으로 보였고 이는 나이가 더 들어보게 하는 요인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수술을 결심하게 되었고 병원을 알아보고 상담해본결과 뉴헤어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모발이식을 한 직후에 거울을 보면서 비어있던 앞머리쪽과 윗머리에 이식모들이 정착하는 모습을 하루하루 보면서,
아직까지 머리가 길게 자라지 않아 생활자체가 변화되었다고 말하기는 어렵지만, 일단 다른 헤어스타일(길고 내리는 머리)를 선택할수 있게되면 두피에 좋지 않은 왁스나 스프레이를 사용하지 않을 수 있게되어 편해질 것 같습니다. 또한, 해양레저나 물놀이를 즐길때에도 머리숱이 부족해보일까바 걱정하지 않을 것으로 보이고, 언제나 머리숱에서는 자신감있고 당당하게 생활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많이 고민한만큼 만족하며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
저와 같이 고민하고계시는 분들도 하루빨리 하루하루가 기다려지는 행복한 날들을 맞이하시길 응원합니다
댓글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