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부터 머리숱이 많은편은 아니라 크게 신경을 쓰지 않고 지내왔습니다.
30대가 접어들면서 이마 라인이 슬슬 올라가고 머리카락에 힘이 빠지고 정수리쪽이 비어보인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이때부터 탈모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고 인터넷 검색 및 유튜브를 찾아보면서 많은 정보를 얻었습니다.
처음으로 시작한건 탈모약 복용입니다. 2년간 복용으로 인해 효과를 많이 보긴 했지만 제가 만족할만큼
수준이 아니라 아쉬웠습니다.
약으로 인해 더이상은 효과보기는 어렵고 이정도에서 유지정도만 가능하다고 병원에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결심한 치료법은 모발 이식이였습니다.
저는 직장생활 및 일상생활을 위해 비절개 모발이식으로 계획하고 있었습니다.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비절개 방식으로 뉴헤어의원에서 받으신분도 제법 많으시고
후기도 괜찮은 것 같아 뉴헤어의원으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비절개 방식으로 1800모낭 이식 받았으며 정수리 부분에 150모낭정도 이식 받고 나머지는 이마라인쪽에 이식 받았습니다.
수술중에는 마취할때만 조금 따끔 거리는 느낌이 들었고 모발 채취 및 이식하는데 있어서는 크게 아프점은 없었습니다.
다만 7시간정도를 의자에 앉아서 가만히 있어야 된다는게 조금 힘이 들었습니다.
수술이 끝난후 이틀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일상생활 하는데 있어서 크게 불편함점도 없고 수술이 잘 된 기분이라
1년 뒤 생착이 잘 되어 있을 머리카락 생각에 매우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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