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때부터 저는 머리 숱에 대한 걱정없이 그리고 반년마다 볼륨매직을 하면서 지냈습니다.그러고 20살 때 친구가 탈색을 해줄 때 왼쪽 이마 쪽 머리가 많이 약해졌다고 말해줬습니다. 하지만 저는 신경을 쓰지않았고 1-2년이 지나니 앞머리의 왼쪽부분부터 빈 곳이 보이고 서서히 오른쪽도 빈 곳이 보였습니다. 하지만 윗머리가 길어서 충분히 가릴 수 있었습니다. 그러고 저가 24살에 훈련소를 갈려고 머리를 밀어보니 그 M자가 저에게 너무 스트레스였습니다. 그래서 머리이식을 하기위해 여러 병원을 찾아보고 강남뉴헤어에서 비절개 모발이식을 받게 되었습니다.
저는 M자가 진행 되었다는 걸 인지하고는 모발에 좋은 음식과 비타민 (비오틴) 등 섭취해봤지만 솜털만 자라고 다른 모발과 차이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비절개모발이식을 받고 모발이식을 최대한으로 효과를 보기위해서 탈모약과 비타민 등 섭취하고 있습니다.
저는 모발이식이 약7-8시간 걸렸습니다. 마취 할 때 빼곤 아프지 않습니다. 오히려 뒷머리를 채취할 때 오랜 시간 고개를 숙이고 있는 것이 더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본인이 불편하시면 원장님과 간호사 분들께 말씀드리면 충분히 스트레칭 시간을 주십니다.
그리고 수술을 마치고는 마취약 때문에 두피에 감각이 없는 것 그리고 이식부위가 다치지 않게 신경 쓰는 것 빼곤 불편한점이 없습니다.
이상으로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저도 관리 잘해서 최고로 효과 봤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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