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앤라인에서 수술 받고 글올립니다.
탈모는 아닌데(제발) 가족들이 M자 머리라서 수술 받았습니다.
에초에 머리모가 얇아서 문제였는데 수술 받고나니 좋습니다.
일단 상담은 모랜라인,JP포함 다른곳 2곳에서 받았는데 다른 2곳 이름을 공개 안하는 이유는제 기준 별로였어서입니다.
제 기준으로 너무 사짜(?) 느낌이 나는 곳이나 본인들만 특별하다고 너무 강조하는 곳이라 생각해서 두곳은 배제하고
모앤라인,JP 두군대에서 고민 햇습니다.
비용은 다른두곳중 한곳>>모앤라인=또 다른 한곳> JP였습니다.
모앤라인이랑 JP까지 다 크게 비용차이는 많이 안났습니다. 모앤라인이 +60?
수술방법이랑 세부사항이 다르니 그정도는 괜찮다고 생각해요.
이식모수 견적은 다 비슷했습니다. 3000~2800
상담받은 곳중 모앤라인이랑 JP둘다 괜찮았어서 끝까지 고민 했습니다.
결국 제 머리 형태와 스타일에 더 도움을 줄수 있는 방법에 고민을 했고
슬릿과 식모기 차이로 모앤라인을 결정하게 되었고 수술결과 현재는 매우 만족합니다.
원장님뿐만 아니라 간호사 분들도 엄청 친절하셨고 잘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아직 딱지도 재대로 안생겼지만 괜찮을거라 믿습니다.
원장님이 저때문에 한시간반정도 더 수술을 하셨고 3,400모 더 해주셨다 했습니다. (결과적으로 3200)
나중에 시간이 좀 더 지나면 포토후기로 찾아 뵙겠습니다.
다들 득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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