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에 이식하고 6개월 가량 시간이 흘렀습니다!!
앞쪽이 완전히 털린건 아닌데 앞쪽머리가 전체적으로 숱이 줄어들면서 이마도 더 넓어 보이고
앞머리 갈라짐이 심해졌거든요
무리해서 라인을 내리기 보다는 기존 라인을 유지하면서 앞머리를 보강하는 느낌으로 수술을 받았고
절개로 3400모 이식을 받았습니다.
이식 후 3주차 정도부터 암흑기가 시작되었고 3개월 꽉 채우고부터 이식모들이 다시 자라기 시작해
지금은 어느정도 자리를 잡아가는 느낌입니다.
확실히 머리 갈라짐이 없고, 수술전에도 가르마펌 스타일로 머리를 했었는데
머리할 때 확실히 숱이 많아진게 느껴집네요 ㅎㅎ
선배님들 후기 보면 6개월부터 8개월까지 숱이 더 풍성해 진다고들 하니 저도 더 기대 중입니다!!
탈모는 모발이식이 확실한 방법인 것 같습니다.
수술을 망설이시는 분들 계시다면 적극 추천하고 싶네요.
아직 1년까지 지켜봐야 하지만, 이미 수술전보다는 확실히 달라진 모습에 만족도가 높습니다.
1년차 후기는 사진 가지고 다시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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