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모발이식을 결심한거는 이미 어렸을떄부터 나이가 들면 대머리가 될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아버지가 대머리시고 친가 외가의 모든 남자들이 대머리인걸 알았을때 언젠가 저에게 찾아올 일이라는것을 느낄수있었습니다.
특히 군대를 갔다와서부터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는것을 느낄수 있었습니다.그러다가 30대 중반을 넘어가자 확실이 대머리가 되어가는것을 알수가 있었습니다.
그떄부터 대머리가 되지 않으려고 검은콩 두유 , 검은콩이름이 들어간 음식을 챙겨먹고 각종 탈모샴푸 등등을 이용하였지만 그닥 소용이 없음에 고통스러웠습니다.
그러다가 주변에 탈모이식수술을 추천해주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그떄부터 열심히 탈모이식수술을 준비하였습니다.그러다가 뉴헤어병원을 통해서 4500모를 이식받았고
주기적으로 탈모관리 시술을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차이없던 머리가 점점 늘어남을 느꼈습니다.
특히 주변사람들이 머리가 많이 자랐다고 애기를 했고 삶의 질이 틀려짐을 느꼈습니다.
머리가 있고 없고는 사람이 살아감에 많은 차리를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수술 후 1년동안 탈모약/영양제도 잘먹고 병원에서 주기적으로 관리 시술을 받아서 이렇게 잘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평생 관리 잘하여 소중한 머리카락을 지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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