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4세 군전역후 복학전에 유전적으로 M자 탈모로 고민하다, 큰맘먹고 수술을 결심했습니다.
저로서는 큰비용이 들어가는 수술이기에 여러정보, 여러병원을 직접 방문 상담후 모스트에서 수술하기로 했습니다.
병원선택이유
1.원장님의 수술 경력이 첫번째 이유입니다.
여러 병원을 상담 받았는데,각 원장님들마다 최고의 기술을 지녔다고 하시고 실장님들은 가격적인 부분을 말씀하셨습니다.
참으로 눈으로 직접 확인되지 않으니 결정까지 어려웠는데... 제 소신을 믿고 1일 1수술을 고집하는 병원,예약률이 높은 병원을 선택했습니다.
2. 수술집도의(원장)가 처음부터 끝까지 수술하느냐? 가 두번째 이유입니다.
미디어에서 가끔 성형외과 병원에서 의사가 수술을 집도하지 않고 간호사 또는 의료보조인이 수술을해서 문제가 되는 경우 간혹 보곤합니다. 그런문제로 인하여 모낭채취부터 이식까지 집도의 한분이 수술을 하느냐? 에 결정사유가 됐습니다.
3.수술후 사후 관리가 세번째 이유입니다.
수술전 원장님들의 상담은 100%사후 관리가 필요없을듯 이야기를 하지만 공산품도 불량이 나오는데...하물며 사람이 손으로 수술하는일이 어찌100%가 되겠습니까? 수술후 미흡한 부분을 보강수술로 만족시켜준다하니 그부분이 세번째 이유입니다. 또한 1년간 병원방문 스케쥴에 따라 케어서비스도 있으니 그또한 모발에 도움되리라 생각했습니다.
이런 저런 사유로 군에서 월급모은 적금과 부모님 찬스로 거금을 드려 수술을 했습니다.
수술 일정이 잡히고 일주일 전부터 병원으로부터 관리가 시작되며 수술 2일전 병원으로부터 전화연락으로 수술의 전반적인 사항과 주의사항들을 전달받고 수술당일 오전 9시에 병원에 도착하여 샴푸후 수술을 진행했습니다.긴장을 했는지 수술 시간은 금방지나간것 같고 원장님의 친절한 말씀 한마디 한마디가 저한테는 안정감으로 다가왔습니다. 수술이 잘 끝났다는 원장님의 말씀후 안도감이 들더라구요... 병원에서 제공되는 간단한 식사후 약 처방받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돌아오는길에는 통증이 없었는데...저녁식사후 약간의 통증은 있더라구요...베개에도 출혈이 조금 묻고 이마라인도 붉게 물들었습니다.
수술 다음날 병원 재 방문하여 수술경과를 직접 원장님이 봐주시고...샴푸하는방법을 친절히 알려주셨습니다.
이제는 시간을 기다려야겠지요.지금은 몰골이 말이아니어서 사진을 못올리겠습니다. 추후 진행되는 사진을 올려보겠습니다.
2주후 병원을 방문합니다. 그때까지 이식모가 자리잡을수있도록 잘 관리해야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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