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본래 보통수준의 머리카락을 가지고 있는 일반인 남성입니다.
그런데 30대 들어서 사회생활과 이리저리 치이며 살다보니
어느 순간, 헤어스타일을 내려고 해도 m자가 좀 진행되서 비어보여서 아저씨 같았습니다.(체중은 174에 63)
그러다가 여기저기 검색을 통해서 알게 된 모스트의원을 통해 수술을 권유받았고,
근처 병원 3곳을 더 다녀봤지만, 금액적인 부분도 모스트의원이 우세했어요.
의사선생님이나 간호사 분들께서 굉장히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그 점이 굉장히 좋아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의사선생님과 모낭수술해주시는 분들과의 팀워크도 굉장히 좋아보이셔서 믿음도 갔었습니다.
(병원에 갔을 때, 수술하면서 잠시 나오신 의사선생님과 수술팀이 분위기가 화목해보였습니다.)
수술 결과는 대성공이였습니다.
그리고 수술후에도 잘 살펴주시고, 갈때마다 서비스치료도 받을 수 있어서 좋아요.
저는 청주 살아서 많이 걱정했는데 카톡답변도 굉장히 빨리오고 해서 크게 불편한 거 못느꼈어요.
(수술받은 곳은 서울)
지금은 수술한지 약 5개월정도 되었습니다.
지금은, 다녀보면 젊어졌다란 이야기를 많이 듣습니다.
새 삶을 주신 모스트의원 의사선생님과 의료진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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