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에 방문했었는데 이제 쓰네요.
일단 태생부터 넓은 이마때문에 고민이었습니다.
제가 모발이식이 아닌 이마축소를 고려했던 이유는
더 확실하고, 머리 자체를 잡아당기는거라 생착률에 문제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상담받으러 갔더니 이마 넓이가 백명중에 한 두명인 수준이라고 하더라고요;;
성인남성 표준이 6.5센치인가 그런데 제가 10cm였나 그랬습니다.
아무튼 의사는 개개인마다 피부가 늘어나는 정도의 차이가 있고
그거에 따라 수술 범위를 결정하는데
저는 1.5cm밖에 줄이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게다가 저는 이마가 평평하지 않고 곡면이라
10cm에서 1.5cm 줄여봤자 수술에 만족도가 없을거라고
수술 안하는걸 추천하시더라고요..
모발이식을 통해 어느정도 줄이고 자기한테 찾아오면 그땐 하라고 하겠다 하더군요.
그 당시에 아에 포기했었는데
모발이식+이마축소 하려고 맘 먹고 다시 여기 오게 됐네요.
아 그리고 그 당시엔 대형병원에서 근무하시던 의사분이 한 분만 있었는데
지금 다시보니 두 분이네요..; 누구였는지 기억이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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