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전 사진1>
<수술전 사진2>
<수술후 스프레이뿌리고 바로1>
<수술후 스프레이뿌리고 바로2>
이리저리 눈팅만하다가 고민과 고민끝에
수술결심 3군데 4군데 병원 삼담후 모사랑으로 3800모결정
10시 30분에 병원 도착 1)약먹고 2)사진촬영
3)생님과 최종 디자인 결정 후 수술실로..
수술실 들어가서 4)절개할 부분 셋팅
5)마취...그리고.. 6)절개
절개후 7)prp가 때문에 피뽑음
8)회복실에서 대기..
다시 수술실.. 바로 누워있으면 원장선생님 들어오심
9)마취.. 10)모발이식 시작 11)휴식(밥) 12)레이져 함 13)주의사항 듣고 집에옴
이렇게 모발이식을 맞추고 집인데
궁금점 및 느낀점
간호사님들이나 실장님들 매우들 친절함
담당원장님도 매우 친절했음
아쉬운거라고하면 마취때문에 그런지 정신이 하나도없으 후다닥 빨리지나감
또 원장선생님이랑 이식 후 상담을 따로 안함.
궁금한것은 3000모하는데 2~3시간정도 걸린다느데
이식모가 3500모에서 4000모 사이일텐데 모발이식 시작하고
영화 한편을 다 못봄.한시간 30분정도 걸림
(의사선생님이 혼자서 다해주시고, 간호사분들이 4~6명 으로 감)
모발이식을 생각하고 있으신분들한테 하고싶은말
아침밥 간단히라도 드시고 가시길, 가면 정신없으니깐 마음무장 하고 가시길
틈나는데로 어케됬는지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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