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1일 수술 했습니다.
이제 이틀 지났네여 ㅎㅎㅎ
간단히 설명 하자면 엠자탈모 2500모 심었습니다.
절개로 수술했구여.수술 과정은 고통은 그닥 없던것 같습니다.대략 10시부터 시작해서3시정도
끝난것 같네여....수술 끝난후 머리에 감각이 없어서 좀 기분이상했구여 머리가 좀 내가 민망할
정도로 붓네여~거울 보면서 좀 웃었네여 ㅎㅎㅎ붓기는 다음날 거진 빠지더라구여......^^
수술 끝난후 지하철 타구 바로 집으로 왔습니다.병원에서 무통기 해 줘서 아직까지 달구 있는데
지금은 그닥 안아퍼서 빼버릴까 고민중 입니다..수술후 고통은 생각보다 없는것 같구 잠 잘때 고생좀
하는거 빼고는 참을만 하네여^^
만족도는 헤어라인을 좀 더 내렸으면 했는데.......
의사 선생님이 어련히 해 줬을까~~~하는맘으로 위로를 하구 있구여
오늘 낮에 샴프하러 갔는데 의사선생님 말씀이 수술 잘 되었구 생착 기간동안 관리만
잘하면 만족 할거라 하시는 말씀에 용기를 내어 봅니다...
대략 수술후기 올렸습니다...
암흑기가 얼렁 지나 갔으면 하는 맘 입니다...
대다모 여려분 모두 모두 힘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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