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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수술후기] 모발 이식 후기 입니다.

  • 4년 전

  • 3,042
1
수술 만족도
4.0
우선 저는 20살때 부터 탈모가 오기 시작 하여 관리를 했습니다.
나름 관리를 잘했다 했는데 (현제는 44살) 이제는 한번은 모발 이식을 해보겠다 생각은 했습니다.
카피약이 없던 시절 프로페시아도 복용를 해 봤고, 이약은 결혼하고 아이를 갖기 위해 끊었고요.
43살쯤 다시 프로페시아 계열 카피약 을 6개월 이상 복용했는데 차도가 없어 저번주에 모발 이식을 했습니다.
우선 병원을 알아본계기는 인터넷 카페,인스타 였고요, 제가 있는 곳이 지방이라 알아볼수 있는곳은 한정적입니다.
깊게 파은 M자라 4500모 견적 받아(견적은 사진으로 봤어요.) 실제 병원 가서 사진보다 탈모형태가 적었는지 M자, 헤어라인, M자에서
정수리 가는 길 그리고 정수리 까지 다 채워서 4500모 채웠습니다.
비절개 수술 했고, 채취전 마취 정말 아팠어요.
뒷머리가 단단하다면 1.5시간 걸린다던 채취 시간은 3시간 넘게 걸렸고, 심는 시간은 약 2시간 걸린거 같네요.
첫날 머리 아파 거의 잠을 못잤고 3일차에 모낭염 증상 보여, 병원에 연락하니 제가 있는곳 병원갈수 있음 가라 했는데 , 주말이라
가지 못하여 바늘로 터트려 고름만 짜 냈네요.
제 집사람이 2일 동안 계속 고름 짜냈고, 고름이 생기는 모낭염이 약 15-20정도 있었어요.
월요일 바로 피부과 병원 가서 항생제와 항 히스타민제(가려움) 처방 받아 바로 가라 앉았습니다.
지금 11일째인데 탈락이 생기기 시작했네요. 아직 지문 샴푸도 못했는데,
사진을 매일 매일 찍었는데 포토 후기 남기고 싶었는데, 아직 등급이 안되서 못올리는것이 아쉽네여.
후기는 시간 나는데로 계속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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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최신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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