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찍 병원에 도착해서 실장님과 원장님 결제 및 수술내용. 디자인 다시 맞춰보고
수술실로 향했어요... 이때까지만 해도 별 긴장감없고 덤덤한 마음이었는데
수술실에 침대.. 여러명의 스텝분들 스물스물 긴장감이 올라오는...
누워서 수액맞고 머리밀고 수술 시작~
중간에 화장실도 가고싶어서 갔다오는데 스텝분들께서도 친절하게 화장실까지 부축까지 해주시고
오는길에도 부축해주시고 너무너무 친절했었습니다.
중간중간 원장님께서도 뭐라고 말씀해주셨던 것 같은데 기억이 잘..ㅋㅋ
10시 30분정도 수술실 들어가서 5시쯤 나왔던 것 같아요
수술실 나와서 스텝분께서 괜찮으시냐고 물어보시고는 회복실가서 수액 남은거 다 맞고 가시라고하셔서
회복실에서 잠시 쉬는 중 실장님께서 샌드위치와 마실 것 등등 가져다 주셔서 긴 수술시간동안
배가고파진 상태라 허겁지겁 먹었습니다. 마침 다 먹었는데 수액도 다 맞아서 바로 머리행구고 옷갈아입고
집으로 왔습니다
앞으로 관리 잘해서 무럭무럭 잘 자라주었음 하는 바램이네요 ^^
휴~ 실장님께서 금연해야한다고 많이 꾸짖어주셨는데... 걱정입니다~ 하하하
미쳐가고 있는 것 같아요 ㅋㅋㅋㅋㅋ
다음 일주일이후에 한번 후기 작성하도록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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