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년 반이 지났네요.
강남역 / 신사 일대의 5개 병원에서 상담과 견적을 문의해보고 모앤블레스를 최종 선택했습니다.
평생 한 번 하는 모발이식을 공장처럼 찍어내는 곳에서 하고 싶지 않았고,
원장님이 직접, 하루에 한 명만 시술하고 AS까지 책임지고 해주신다는 점이 매력적이었습니다.
(합리적인 가격은 덤입니다. 저는 비수기 시술로 추가 할인도 받았습니다 ㅎㅎ)
평소 헤어라인이 컴플렉스라 헤어라인을 낮추는 시술과
구렛나루를 연장하는 시술을 했습니다.
원장선생님이 직접 이마와 얼굴의 비율을 자로 일일이 재어가며
적당한 이식모수를 결정하셨고 거기에 맞춰서 시술을 진행하셨습니다.
1년 반이 지난 제 머리는 몹시 자연스롭고 밀도도 촘촘해 아주 마음에 듭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더 일찍했을 걸 하는 후회도 드네요..
대다모는 등급이 되지 않아 포토 후기를 못올려 아쉽습니다.
다가오는 3월에는 a/s 시술이 예약되어있습니다.
말로만 as 해주신다고하는게 아니라 진짜 해주시는 것이었고
제 눈에는 솔직히 아무렇지도 않은데
원장님 본인 기준에 살짝 못미치신다며 바쁘신 와중에도 as를 잡아주셨네요.
모앤블레스에서 모발 이식해서 너무 좋았고
다른 분들도 원장님의 세심한 케어 받으시며 득모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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