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도 올리고 싶은데 아직 등급이 되지 않아 글로 작성합니다.
탈모 약은 따로 복용하지 않는 20대 중반 남성입니다. 과거부터 M자가 조금 올라간 편이라
신경 쓰인 김에 라인도 함께 낮추고 싶어 수술한 지인을 통해 자라다의원 상담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세세하게 다 알아보는 성격은 아니라 다른 병원은 알아보진 않았고 상담 받고 맘에 들어 바로 수술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수술한 지 현재 6개월 정도 지난 상태인데 암흑기로 빠진 부분에서 다시 모발들이 자라나고 있는 중입니다.
1년 차까지는 지켜봐야 하니 신경 안 쓸려고 하고 있고 스트레스 안 주려고 마음 놓고 있어요.
자연스러운 걸 추구하는 편이라 빽빽한 밀도는 원하진 않고 원장님 스타일로 자연스럽게 부탁드렸었어요. 잘 나오길..
약도 먹어야 되는 건 알긴 하지만 부작용 적으로도 그렇고 모발도 많이 빠지는 것 같진 않아 따로 복용하고 있진 않습니다.
시간이 더 흐르고 결과 더 나오면 다시 한번 후기 남겨볼 예정입니다.
궁금한 점 있으면 댓주심 답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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