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내년이면 30대 딱 중반인 남성입니다.
작년 10월에 지인 추천으로 1600모낭 모발이식 수술을 받았습니다.
엠자가 점점 심해져서 자신감이 떨어지고 있던 찰나에 타이밍 좋게 수술받았습니다.
과정은 다른분들이 너무 세심하게 잘설명해줘서 생략하겠습니다.
그래도 하나 말씀드리자면 과정 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은.
원장님이 수술 후 일년동안 신경을 정말 세심하고 많이 써주시는게 느껴집니다. 돈이 아깝지 않을만큼 자주 체크 해주셨습니다.
다른 병원들이 공장형이라는 이야기가 있어서 모아트를 선택했는데 , 이 부분에 있어서 역시 잘 선택했다고 생각했습니다.
심지어 운이 좋은건지 . 저는 암흑기도 오지 않아서 머리가 빠지지않고 그대로 자라났습니다.
이 부분에서도 병원의 영향이 있지 않았을까 조심스럽게 말씀드려봅니다.
그리고 1년이 지난지금.
과장 하나도 없이 솔직히 삶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일단 그 어느 때 보다 자신감 있게 생활하게 되었고
특히나 운동할 때 땀으로 인해 머리를 넘겨야 하는데 이마가 넓어 보여 너무 신경 쓰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아무런 신경쓰지 않고 편하게 운동합니다.
바람이 불어서 머리가 날려도 이제는 신경쓰지 않습니다.
원하는 헤어스타일을 모두 구사할 수 있구요
총체적으로 너무 행복합니다.
또한 너무 자연스러워서 말하지 않으면 아무도 제가 수술한지 알아보지 못합니다.
제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투자한 것 중 가장 잘한 것을 꼽으라고 하면 단연
모발이식이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을만큼 만족도가 너무나 높습니다
요새 모발이식을 잘하는 병원이 많아졌다고 들었습니다. 물론 실력좋은 병원들도 많을겁니다.
하지만 이글을 읽으시는분들이 원장님이 세심하게 신경써주고 그냥 걱정없이 믿고 맡길 수 있는 곳을 찾으신다면
자신있게 추천드릴게요.
극적으로 바뀐 모습의 사진이 있긴한데.. 그래도 사진은 올리기가 힘드네요... ㅠㅠ
일단 병원이 어디든 모발이식 자체를 고민하시는 모든분께 ㅠㅠ
생각하는 시간이 아까우니 그냥 바로 하시라고 말씀드릴게요 .
삶의 질이 어마어마하게 바뀝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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