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로 고민해본적은 없으나 요즘 만나는 지인들 마다 시선을 머리에 고정하고 머리카락이 휑 하다는 말을 자주 듣다보니..모발이식을 생각해 보던중
탈모로 머리카락이 없어 보이던 지인의 1년만에 풍성해진 모습을 보고 이식을 결심 모우림 병원을 소개 받았습니다.
병원에 대한 정보가 없던차에..방문 첫날
삭막한 병원 분위기는 없고 마치 분위기 좋은 카페 풍경에 일단 맘이 편해졌습니다
이어지는 실장님의 자세하고 친절한 설명과 대표원장님의 상태 체크 및 수술진행등에 대한 진지한 설명..일단 믿음을 강하게 가지게 되었습니다.
수술은 수면으로 해서 자고 일어나니 완성 되어 있었고..1년후 모습을 생각하면서 당일 맨살이 보이지 않은 제 머리 모습에 아주 만족 했습니다
현재는 이식한 머리카락이 조금 자랐는지 검은색이 한층 밀도감 있게 느껴지네요^^
사실 저는 비용이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수술을 해보니..극한직업이 될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7~8시간의 미세한 작업과 또 모발 분리팀이 따로 있는등 결코 비용이 비싸다고 할수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이번주 토요일 실밥 제거하고 경과를 지켜봐야 겠지만..현재는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수술 당일 늦은 시간까지 세심한 배려와
정성스런 수술을 해주신 압구정 모우림 관계자분들 정말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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