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제 모발 이식 후기를 들어보세요.
이마가 넓고 M자형 라인이 있어서 머리 스타일링이 항상 어려웠어요.
저는 현재 한국에 살고 있는데, 아내가 추천해준 탈모 클리닉(동탄의 모발 이식 센터 하이로)과 상담한 후 약 4,000가닥의 모발 이식을 받기로 결정했습니다.
디자인 당일에 파란 펜으로 선을 다듬기 시작한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벌써 10일이 지났네요.
수술 중 채취와 이식이 순조롭게 진행되었고, 이식 부위가 빽빽하게 채워지는 모습을 보는 것이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붉은 기는 대부분 가라앉았지만, 빽빽하게 붙어 있는 작은 딱지들은 여전히 단단히 붙어 있습니다.
머리를 손질할 때 약간의 통증이 있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통증이 줄어들고 두피가 더 편안해졌어요.
머리를 감을 때는 조심해야 해요, 지문투성이니까요. 하지만 이마가 완전히 가득 찬 걸 보면 뿌듯하죠
한국 의료진의 세심한 돌봄 덕분에 자신감을 얻었고, 날마다 변해가는 모습을 보며 보람을 느낍니다.
아직 10일밖에 안 됐으니 경과를 지켜봐야겠지만, 잘 자리 잡은 것 같아서 한시름 놓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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