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모드림으로 가볼까요?
역시나 조용하고 아담한 곳에 반갑게 인사해주는 스텝들(그런데 이렇게 하는것 병원에서 교육을 시키는거죠?)
잠시 앉아있으니 상담실장이 자신으로 방으로 안내를 하네요.
두피의 사진을 찍겠습니다. 정수리,뒷머리..찰칵.찰~칵.(모튼과 모션에서는 두피촬영 없었던것 기억하시죠!)
그리고 자신의 모니터에 사진을 전송해서 두피 상태와 모발 상태를 확인 합니다,.
"모발이 가느시네요?"
"네"
이런저런것을 체크한 후에 원장님이 입장하십니다..슥~~
"안녕하세요"(호~ 자신의 의자에 앉아서 고개만 까딱하던 원장들과는 다르네. 좋았어..보너스 점수 추가요~)
역시나 두피를 만져가며 상태 확인을 하고 가족등의 탈모등을 물어본후에 본격적으로 설명에 들어가십니다.
"2모나 3모가 많으시네요. 모발 상태는 좋은편입니다"
....
헤어라인 그린후에 나에게 이것저것 물어보고,설명해주고, 나의 질문에 성의껏 답해주고..굿~~
"M자형 탈모가 조금 있으신듯하니 처방전원하시면 써드리고요." (처방전비 1만원임)
"네.."
원장님이 퇴장하십니다.
실장님이 입장하십니다.
그리고 역시나 1200모낭 420 정도 비절개.(호~ 착한가격)
10%이번트+5% 해외거주자 할인률 적융
그러나 수술하는 분들이 많아서 역시나 수술을받기위해서는 2-3주 정도 대기 타야하네요.
총괄적인 분위기는 믿음이가는 그런 분위기의 모발센터...
모튼과 함께 비절개를 원한다면 상담해볼곳으로 추천
헉~~그런데 모발 이식을 원장 혹은 간호사중 누가 하는지 물어보지 않았다.ㅠㅠ
별 4.0개를 드립니다...(착한 가격에 성의껏 답해주고 설명해주신 원장을위해)
참고로 모드림의 후기 사진이 별로 없는것은 원장이 전에 포헤어?의 원장으로 근무하다가 독립했기 때문에 모드림이라는 이름을 걸고 보여줄수 있는 사진들이 별로 없는걸로 여겨짐..현재는 그래도 참고가 될정도의 사진들은 구비하고 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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