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잠시 내원을 하던곳에서 벗어나..온라인 상담쪽으로 이동하겠습니다.
온라인 상담은 정면,측면,후두부 사진을 모두 첨부 하여 이마 정면부분은 1-1.5센티. 측면은 0.5센티를 내리는것으로 포토샵을 이용해 정확히 원하는것을 표시해서 상담 신청을 하였습니다.
자 그럼 가봅시다.
보자르
"안녕하세요? 보자르 입니다"
"네 헤어라인 교정을위한 상담을 원합니다..."
"네 그러세요? 어쩌구 저쩌구 $%$%#$%"
그런후 내가 원하는것을 말한후 들려오는 한마디
"저기 수화기에서 입을 떼고 말씀해주세요.바람 소리가 심하네요!
헐~~ 순간 얼굴 용광로처럼 붉어지시고 머리 띵~해지고 등에서 식은땀 한줄 똑!.
뭐임???지금 내가 느끼는 이것..혹시 내가 변 to the 태 된듯한 느낌. 그렇슴 나란이 한국에 안살음.
외국 거주임...그리고 이곳 억양이 바람소리가 좀있음..
헐~~나님 한순간에 변...태가 된거임..수화기에 하~~후~~ 바람이나 불어데는....ㅠㅠ
그러나 난 꿋꿋하게 이렇게 말함...(물론 마음속으로만)..내가 지금 최소 400 만원 이상을 사용하려는데 나를 변 to the 태 취급하는곳에 갈 필요는 없다. 너희들의 한달 월급의 최소 2배는 되는 비용을 내가 왜 너희에게 사용해야겠니....굿 TO THE 바이.
결론은 보자르는 정웅인 사진 걸어두고 3000모에 240?250?의 파격적인 가격을 홍보하지만 정작 병원을 선택하는것은 가격뿐만아니라 스텝들의 친철함도 큰 비중을 차지한다는것을 모르는듯함.
별1.0개 주마..상담도 못해보고 끝났으니...다른분들은 직접 부딛혀 보시길 바람.
그이외의 병원들의 온라인 상담은 모두 비슷함.. 조금 설명해주고 "내원시 좀더 정확한 상담이 가능합니다"
우는 아이들에게 막대사탕 줄듯줄듯 하면서 떵~줄 타게 만드는듯한 답볍들...그래서 온라인 상담은 아무런 도움이 안되니 반드시 병원을 직접 찾아갈것을 강 TO THE 추 함....꼬~~옥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