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글을 여기다가 적어도 될지모르겟습니다. 조만간 사진도 같이 올리겟습니다 .
저는 재작년 9월쯤인가 모발이식을 하였습니다 . 그당시 이마가 넓은편이긴하지만 머리숯이좀 많아서 다 가리고 다닐수 있엇습니다 . 하지만 역시 바람.. 바람이 부는날이면 맨날 숨어잇는제자신이 싫엇기에 모발이식을 선택하였습니다. 모발이식을 하고난후 시간이지나면 지날수록 암울해지기 시작햇습니다.그리고 병원을 찾아가니 원장님이 쿨하게 as해주신다구하셧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비절개라도 그고통은 . 더이상 겪기 싫은 고통입니다. as를 받고 나서 저는 이제 괜찮겟구나 생각햇습니다. 한 3개월까지는여 . 하지만 역시. 빠졋던 머리들이 다시 나진 않고 듬성듬성..낫습니다 그리고 그거까진 괜찮습니다.. 모발이식하였을때의 영향때문인지 그동안 약으로 막아오던 m자가 다시 진행이되기시작햇습니다. 현재는. 이제 옆으로 넘겨도 이마가 다 안가려집니다. 듬성듬성 비는부분들이 많죠. 이젠 아예 포기햇습니다. 그동안 맨날 밥먹을때마다 검은콩을 먹어가면서 까지 햇는데. 더이상 어케해야할지 모르겟습니다. 또 병원을 가자니 또 as받는다고 괜찮아질것도아닌것같고 제가 관리를 못햇을수도있습니다. 하지만. 나름 관리도 열심히햇는데. 아휴.. 이젠 지치는군요.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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