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광고하러 온거 아닙니다.ㅎㅎ
괜실히 오해 받을짓 안하려고요. 좀 조심스럽습니다.
저는 부산에 사는데, 1년전 와이프가 성형수술한 성형외과입니다.
40중반까지 이대로 사는거 별 문제 없었는데...
가슴 먹먹한 사연이 생겨서 홧김에 모발이식을 해버렸습니다.
근데 아는곳이 있어야죠.
뭐... 이리 저리 뒤지기도 귀찮고 특별한 정보가 없는 상태라
와이프가 성형해서 결과도 좋고 해서 믿고 했어요.
선생님도 간호사분들도 참 친절하시더군요.
수술할때 제가 좀 긴장했는지 구역질도 하고, 헛소리도 좀 했는데
차분하게 잘 대해주시더군요.
제 긴장을 풀어주려고 이런 저런 예기를 해 주시는데...
좀 미안하더군요. 암튼 제게 잘해주면 좋은병원 아닙니까 ?ㅋㅋㅋ
제 친절점수는 98점~!
2점은 결과보고 드릴겁니다.
모발이식 후기에 앞으로 사진과 후기를 올릴예정입니다. 봐주세요.
문제는 결과가 좋아야 친절도 빛이 나겠죠?
그렇게 될꺼라 믿고있습니다.
부부가 한 병원에서 미용시술을 받다니....
그래서요... 좀 할인 받았어요.ㅋㅋㅋ
오! 하느님 제발 좋은결과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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