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헤어에서 수술했어요.
상담 여러군데 다녔는데 일단 뉴헤어가 그나마 제가 원하는 만큼 비슷하게 라인을 디자인해줬고
밀도니 뭐니 평판이 좋아서.. 식모기랑 슬릿 장단점도 잘 모르지만 그냥 더 좋은 슬릿방식이라길래 그냥 예약잡았어요.
근데 다른 식모기병원 같은경우엔 의사선생님이 끝까지 첨부터 끝까지 심어주는 걸로 아는데
뉴헤어는 후두부 모낭채취랑 이식부위 슬릿작업?은 의사쌤이 하시는데 그외에 이식작업은 수술방간호사?분들이
하시더라구요. 그거 알았으면 뉴헤어에서 수술하는걸 좀 고려했을거같아요. 아무리 숙련된 간호사분들이라도
의사쌤이 하는거랑 다르잖아요. 근데 수술당일 수술복으로 갈아입은 상태에서 알게되서..ㅋ
어쨌든 원래 아픈거 잘 참는 편이라 마취주사나 뭐 크게 불편하진않았어요.
슬릿부위에 이식 간호사 두분이서 같이 계속 해주시는 와중에 저는 자다깨다 했는데 마무리 작업?은
원장쌤이 와서 해주시는거 같더라구요. 하루에 한두명만 수술 가능하다는게 의사쌤이 올작업하셔서인줄 알았는데.. 뭐 어쨌든 수술끝나고 처방전받아서 먹는약 짓고 이식부위 뿌리는거 주셔서 약먹고 뿌리고 잤어요.
후두부 통증 있어서 자는게 불편하긴했는데 그냥 저한테는 참을만한정도..
다음날 와서 산소?방 들어갔다가 샴푸해주셔서 받고 전용샴푸랑 무슨 에센스? 좋은거 있다고 하셔서 사고 집에갔어요.
또 그다음날 오래서 산소방 또 들어갔다가 무슨 레이저?같은거 쐬고 집에 갔어요.
그담날 또 오래서 산소방 들어갔다가 집에가래서 실밥뽑을 날짜 정하고 집에 왔어요.
병원 고르는데 도움되실까해서 적어봤어요 궁금하신거 있으심 댓글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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