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ㄶㅇ
의사선생님 실력있음.
결과 맘에듬.
처음상담때 친절함. 의사가 직접 상담해줌. 의사가 직접 칼집만 내주고 간호사들은 머리심어줌.
수술할때랑 하고나서 태도 살짝 달라짐. 좀 불친절한거? 차가운 느낌 좀 받음.
중간중간 괜찮냐고 상태 물어봐주는건 의사가 아니라 상담원들이거나 간호사들임.
의사선생님한테 뭐 물어볼 기회도 거의없음.
ㅁㅈㄹ
상담원 아주 친절함. 청산유수로 말함. 솔직히 처음에 여기에 혹할뻔했음.
근데 여기는 좀 산만함. 의사가 여러명임. 누구한테 받을거라는 말도 없이 그냥 그날당시에 따라 정해진다고 함. 그리고 그날 나한테 헤어라인 그려줬는데, 의사가 라인만 그려주고 바로나감. 이름도 못봄. 여긴 안되겠다 싶었음. 그리고 상담 받으러 갔던 그날 바로 카운터에서 머리 밀도 떨어진다고 따지러온 손님 하나 있었던 기억남. 카운터 직원이 의사마다 다른스타일로 해서 그런거라고? 그렇게 말하던거 기억남.
결론.
불친절하건뭐건, 정말 중대한 수술이면 꼭 실력있는 의사한테 하는게 맞는거같음.
댓글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