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헤어라인 수술 받았구요
이마는 약 1.2센티 정도 내렸구 관자놀이까지 채워서
총 2600모 이식 받았습니다~!
수술 한 줄 총평은 ,, 전혀 아프지는 않으나 수면마취가 빨리깨서
수술하는 내내 너무 지루했다.. 라는 것???ㅎㅎ
물론 중간 중간 제 의지로 잠이 들긴 했지만.. 깨어있는 동안 너무 지루했어요..ㅎㅎ
(비절개로 했고, 수면 마취 후 국소 마취 들어갔습니다!)
아무튼! 자연스럽게 해달라고 부탁드리니까
디자인을 자연스럽게 해주셨는데
첫날이라 밀도가 어떤지 잘 된 건지 사실 잘 모르겠어욯ㅎ
다만 앞머리 부분이 비어서 휑해보였는데
그 부분도 약간 채워주셔서 좋네요 ㅎㅎㅎㅎ
뭔가 제 생각보다 이마가 너무 좁아보여서 지금 조금 걱정인데..
수술 후 붓기 때문이겠죠....? 아직 첫날이고...
여기서 질문 하나 드릴게요 ㅠㅠ!
원래 첫날에는 이식한 부분 주위로 이마에 혹이 난 것처럼
부어오르나요....? 저는 정말 머리가 땡땡해져서...
마치 혹이 난 것처럼 부어올랐네요ㅠㅠ
혹시 저처럼 이렇게 혹이 난 듯 부으신 분들 계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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