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피 눈썹문신 색소요법 FORUM

[두피문신] 두피문신 결국 했습니다

시술전
<시술전>

시술전
<시술전>

시술후
<시술후>






오랜 고민 끝에 두피 문신을 했습니다. 식구들 외에 노출이 처음이라 반응이 궁금하고 피드백을 듣고 싶어 올립니다. 제 느낌은 일단 하기 전보다는 당연히 낫고 하길 잘 했다는 생각 입니다. 하지만 뭔가 좀 아쉽고 그렇네요(욕심인듯, 어차피 내 머리칼도 아닌데ㅎ)

저는 탈모라기 보다는 천성적으로 머리 숱이 적고, 매우 가는 그러니까 아기 머리 같다고나 할까요. 무척 부드럽습니다. 거기에 곱슬까지 심하네요.

집안에 한대에 한명씩 저 같은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헌데 다른 분들은 거의 정상인데 저만 좀 심각 한듯... 약을 먹어 볼까 싶다가도 해당시항이 있을지 몰라 시도 조차 못하고 있네요 이런저런 속사정과 사연은 패스 하고.

일단 두피 문신을 했습니다. 시술자에게 최대한 자연스럽고 연하게 해달라 부탁, 4차까지 했으며 윗쪽을 집중적으로 하고 옆과 뒷라인 그리고 구레나룻은 한듯안한듯 기본(?)민 했습니다. 물론 전체적으로 보강이 필요 해서 일정봐서 더 할 계획입니다.

참고로 이마라인을 좀 내렸고, M자 스타일로 해달라고 요청 했네요. 이건 애초 민머리로 살겠다는 생각였는데, 언제부턴가 희한하게 머리가 안빠지네요(그래봤자 횡하지만) 해서 일단 안밀고 길러 보고 있습니다.

집사람이나 식구들은 어디가 모공인지 문신인지 모를만큼 자연스럽다고 합니다. 애들은 아예 했는지도 모르고요.

사진 확대 해서 보면 표가 나는듯합니다. 헌데 거울이나 눈을 가져다 대고 보면 사진확대만큼 잘 보이진 않습니다. 남이 그렇게 볼일도 없을테고 말이죠

보시기에 어떤가요. 두피문신 괜찮게 된거 같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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