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그남자분..넘 멋지던데요~
저도 머리카락이 많이 빠졌구나..생각은 했지만..그게 전혀 문제가 안될만큼..멋진분위기를
가지셨더라구요~
키도 크고..몸매도 괜찮은거같고..
개인적으로..(^^..전..여자입니다..발모와 상관없이 우연히 여길 수시로 드나들게되었지만..)
그런 분위기의..왠지 여자에게도 잘할것만같은 목소리의~^^..
남자라면..
머리카락 쯤..없으면 어떻습니까?
마찬가지인듯합니다
자신만의 매력을 갖고있다면
그깟 머리카락 없으면 좀 어때요?
더 멋진 점을 어필해보세요.....
>>'사랑과 전쟁'인가요?
>>제목은 잘 모르겠는데.. 어제밤에 잠깐 TV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거기에서 남자주인공역으로 나왔던 윤동환이라는 탤런트..
>>저는 굉장히 오래간만에 봤거든요.
>>그런데,머리숱이.. 전 깜짝 놀랐습니다.
>>정말 빛나리 직전까지 갔더라구요.
>>전 저처럼 머리숱이 짧은 시간동안에 빠진 사람이 또 있을까 싶었는데..
>>탤런트라면 외모가 무척 중요한데 그분도 참 고민 많이 될 것 같더군요.
>>키도 크고 체격도 좋은데.. 안타깝네요..
>>
>>
>>
>
>그사람 그래두 서울대 출신아닌가여???
>전 그렇게 알구 있는데....^^
>어째튼 그분두 마니 여의셨더군여....^^
>>
>
☞ 가입과 동시에 특정 병원 포토후기를 올리는 사례가 있어 '포토후기 게시판' 이외에 사진 후기는 즉시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또한, 해당 글을 작성하신 회원님께는 활동 제한 등의 패널티가 주어질 수 있으니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